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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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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날 기념 4 행시-제 20 화(내가 베푼대로 대접(待接)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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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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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라고 하여 괄시(恝視)하지 말라

 

(老人)이라고 혹시(或時)라도 깔보고 업수이 여기는 사람 있으면 훗 날 자기(自己)도 같은 대접을 받게 됩니다

(人間)은 운명적(運命的)으로 모두 늙어 가게 되어 있고 언젠가 저 먼 곳으로 영원(永遠)히 떠나 가야 하는데

(疑心)의 마음을 가져 볼 수도 있겠지만 우리들 삶의 이치(理致)가 생로병사(生老病)의 과정(過程그런 것 아닌가 싶습니

이 가고 해가 가더라도 우리 모두 정()해진 그 길을 따르게 되어 있으니 누구든지 겸손(謙遜)한 마음과 자세(姿勢)로 임()하는 것이 너무나 온당(穩當)한 일입니다

 

나이 적을 때는 우리가 천년만년(千年萬年) 살아갈 것처럼 착각(錯覺)하는 가운데 지내는 것이 정상(正常)입니다

태어나서 살다가 죽게 되는 것이 자연(自然)의 섭리(攝理)라는 것을 젊었을 때는 당연(當然)인식(認識)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누구를 막론(莫論)하고 이 과정(過程)을 따르게 되어 있고 예외 (例外)는 존재(存在)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런 이치(理致)를 나이 한 살이라도 적을 때 미리 깨닫고 또 실천(實踐)해 나가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 아니겠습니까 ^.^